98회

서남쪽에 위치해서 그런지 눈이 산행에 영향을 줄 정도로 쌓이지는 않았다. 해발고도 300m, 정읍과 장성의 경계에 있는 갈서에서 시작하여 2km 정도 갑자기 올라가면 3봉에 이르며 여기서부터는 봉우리 몇 개를 넘는 지구력이 요구되는 등산이다. 들머리와 날머리지역에는 식당이 없어 보통 등산코스로 잘 조성되지 않기 때문에 힘들여 찾아왔던 기회이다.100명산 98회째니까 얼마 안 남았지만 2주일 후 무주 적상산을 다녀오면 울릉도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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