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해운 홈페이지 대저해운, 3월부터 울릉
울릉도 운항을 위해 포항에서 울릉도로 출발하고 있는 웨스트그린호. [경북신문=전남억 기자]독도 항로가 이달부터 열린다. 대저해운은 올해 울릉↔독도 간 운행이 시작돼 동영토의 시작을 알 수 있게 된다고 2일 밝혔다. 대저해운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잇따른 태풍의 영향으로 독도 접안시설이 파손돼 관광객 안전을 위해 휴항에 들어간 웨스트그린호가 3월부터 매주 화, 목, 토 오후 3시에 운항할 계획이다. 웨스트그린호는 길이 42.5m,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