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고, 고여 있는 풍경
조선일보 – 전문가 칼럼 – (변함 없이 서있는 풍경) 얼마 전 일본 여행에서 책가방의 무게 때문에 힘들어하는 초등학생을 봤다. Randosell Open Run에 대한 기사를 읽었을 때 일본은 절대 변하지 않는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란도세루는 일본 초등학생들의 국민가방으로 1970년대 한국 초등학생들도 이 가방을 착용했다. 비싼 가격만 봐도 두꺼운 가죽이라 많은 아이들이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데 왜 수십년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