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당집노인과 대감댁 자제
영종도–집과 대가족의 노인 인천관광/인천의 전설 2007-01-16 08:30:15 집과 대가족의 노인 옛날에는 마을마다 집이 있었고 설날이면 정결한 곡식을 거두어 그 집에서 예식을 올리는 풍습이 있었다.. 지금은 집이 거의 사라지고 풍습도 찾아볼 수 없다.. 영종도 중산리 집이 사라진 경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 마을에서 곡식을 줍다가 제사를 지내는데 한 집이 동의하지 않고 절대 제사를 지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