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옥 2023년 03월 27일 by issue 흠…볼수록 편하고 깔끔하네요. 커버 스토리. 매력적인 컬러와 함께 시리즈, 시인, 제목의 초안 이름과 번호가 없습니다. 너무 깨끗해서 아름답다 읽기 어려워도 계속 시를 찾는 이유는 제목이 먼저고 표지가 눈에 띄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 시리즈의 시를 계속 읽는 것 같습니다. 그는 또한 최초의 시인이기도 하다. 제목이 시를 많이 읽게 하는 초대장이 될 수 있을까 싶었다. 자주 … Read more